필라테스와 보낸 겨울…KIA 나성범 "안 다치려고 시도"

(긴[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6)은 올해도 '부상 없는 한 해'가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