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도성 지키던 '순라군'…경복궁·인사동서 만나볼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시대 궁궐과 도성의 안전을 책임지던 '순라군'이 매주 주말에 경복궁과 인사동 일대를 거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