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한정"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팍스로비드 1종으로 한정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