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라틴 아메리카 사로잡아

그룹 NMIXX(엔믹스)가 K팝 아티스트 최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참석에 이어 오늘(26일) 신곡을 발표한다. NMIXX는 2월 25일(이하 현지시간) 칠레 비냐 델 마르 퀸따 베르가라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라틴 아메리카 대표 축제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2026 Festival de Viña del Mar)에 등장했다. 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형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된 멤버들은 구름 관중 앞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빛냈다.“2025년에는 페스티벌에서 게스트로 초대해 주셔서 객석에서 함께했는데, 이번에는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설렘을 밝힌 NMIXX는 ‘O.O’(오오), ‘DASH’(대쉬), ‘Love Me Like This’(러브 미 라이크 디스), ‘Run For Roses’(런 포 로지스) 등 그룹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였고 현지 언어로 소통하며 팬들에게 다가갔다. 시작 전부터 NMIXX를 연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