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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15 dakika
양동이로 물 퍼다가 공짜 세차…생활 쓰레기까지 버리고 ‘얌체 고객’
무인 세차장에서 돈을 내지 않은 채 시설을 무단으로 이용하고 생활 쓰레기까지 버린 고객의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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