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기 새언론포럼 회장이 자유언론실천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활동한다. 자유언론실천재단은 지난 25일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완기 전 새언론포럼 회장을 선임했다. 이완기 신임 이사장은 1981년 MBC에 입사해 1992년 MBC 공정방송 파업 당시 노조위원장 직무대행으로 투쟁을 이끌다 구속되었던 인물로, 이후 MBC 기술본부장, 울산MBC 사장, 미디어오늘 사장을 거쳐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자유언론실천재단은 조성호 전 이사장을 재단 명예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