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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8 dakika
척수성 근위축증 딛고 초등교원 임용…"누군가에게 희망 되길"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다음 달이면 초등학교 교단에 설 이강효(22) 씨는 세 살 때 척수성 근위축증을 진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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