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작년 저작권료 1위…3년 연속 저작권대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가수이자 세븐틴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범주(BUMZU)가 지난해 가장 많은 음악 저작권료를 기록한 작곡가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