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청소년 4명 중 1명만 '디지털 웰빙 수준 양호'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럽 청소년 4명 가운데 1명만이 디지털 삶의 질을 의미하는 '디지털 웰빙'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