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노벨상 받자” 가수 윤하가 신설한 장학금은?

가수 윤하가 기초과학 전공 대학생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하며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을 신설했습니다. 유튜버 슈카와 윤하 밴드도 합심해 총 6250만 원의 재원을 마련했으며, 물리·천문학 전공자 25명에게 각 25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한국장학재단을 통한 신청 방법과 자격 요건을 상세히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