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학대 의심 정황이 담긴 아기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경찰에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