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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34 dakika
블랙스완 가비, 한-브라질 국빈만찬 참석…"문화교류 기여 영광"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블랙스완의 브라질인 멤버 가비(24)가 지난 2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브라질 정상 국빈 만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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