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 이미지를 활용한 AI 합성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역사 인물 희화화 표현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