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의 지금은 글로벌] 요즘 유학생 부모들의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입학’이 아니다. 오히려 ‘그다음’이다. 대학 진학은 여전히 가능하다. 문제는 졸업 이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