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법사위에서 경기도 이천 지역구 송석준 의원이 3차 상법 개정안을 놓고 질타하는 도중, 박지원 “윤석열 때 2천도 못 갔잖아”라고 하자 순간 ‘이천’과 혼동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여야 모두 웃음이 터졌다. 송석준 의원은 주식 시장 폭등을 두고 “이게 거품이라면 앞으로 엄청난 후폭풍이 올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날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오늘 상법 개정안은 소위에서 강행 처리됐고, 그동안 1, 2차 상법으로 기업들을 갖다 외국 투기 자본에 그야말로 그냥 먹잇감으로 던져 놓은 거 아니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