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에르메스·귀금속 가득…국세청 압류 수장고 첫 공개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10㎝ 두께의 육중한 문이 열리자 노란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 물품이 빼곡히 놓인 선반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