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세모녀' 12주기 추모제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최후의 사회안전망조차 작동하지 않는 한국 사회의 현실은 12년이 지난 오늘도 가난한 이들의 삶을 비극으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