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세 모녀 12주기를 맞아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장애인과가난한이들의3대적폐폐지공동행동 주최로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송파 세 모녀 12주기 추모제-가난은 죄송한 일이 아닙니다'에서 참석자들이 빈곤과 불평등없는 세상을 기원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