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문체부 2026∼2027년 예비축제 선정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도약 발판 마련 운영역량·가격질서·주민평가 등 2년간 종합 심사 창원시, 콘텐츠 강화·글로벌 홍보 확대 방침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