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사이 나홀로 ‘파란 넥타이’…트럼프 막내아들의 의미심장한 선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가 국정연설장에서 가족들과는 다른 색의 넥타이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공화당을 상징하는 붉은색 대신 파란색을 선택하면서 배경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