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방한 중 자국 출신 K-팝 그룹 블랙스완 멤버 가비를 만나며 문화 외교 행보를 보였다. 정상외교 속 K-팝 영향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