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 오사카에서 자국민 강도 피해 사건이 발생했다며 재차 ‘일본 여행 자제령’을 강조했다. 26일 주 오사카 중국총영사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25일 중국인 1명이 오사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