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월간남친'으로 첫 현대극…'로코여신' 꿈꿔요"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정말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때그때 제 직업까지 달라지다 보니 더 상황에 몰입하고 빠져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