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해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최적의 전해질을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가천대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박진우 교수 연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