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과 올해 초 유럽에서 아기 3명의 목숨을 앗아간 분유 오염 사태의 원인이 중국산 원료인 것으로 드러나 유럽연합(EU)이 통관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 25일(현지시간) 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