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48온스짜리 ‘양동이 커피’를 선보이자 SNS가 들썩였다. 대용량을 상징하는 제품에 소비자들이 열광하며 일부 매장에서는 조기 품절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런 화제와 달리, 미국 외식업계 전반의 흐름은 ‘무조건 크게’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