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시민·청년들이 26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머리를 맞댄 주제는 단 하나, ‘기후 문제’다. 앞으로 사흘간 이어질 치열한 토의와 숙의를 통해 이들은 미래세대를 위한 ‘2031~2049년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큰 틀을 설계하게 된다. ◆의제숙의단, 2박3일 합숙 토론 거쳐 핵심의제 도출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