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강록이 ‘식덕후’에서 표정을 해명했다.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식덕후’에서는 일본 교토와 고베로 떠난 셰프 최강록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일본 고베의 철판요리 식당을 찾은 최강록은 음식을 맛본 뒤, 직원을 향해 “저는 원래 표정이 별로 없다”라고 해명하며 “지금 맛있는 상태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강록은 맛있는 음식들에 “취직하고 싶다, 비자가 안 나오네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이후 함박스테이크 식당을 찾은 최강록은 또 한 번 직원에게 “원래 표정이 별로 없다, 지금 맛있는 상태다”라고 재차 해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한편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재도전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