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교체… 봄 배구 승부수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봄 배구 진출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의 공격을 극대화하고 중앙에서의 공격 활용을 높이기 위해 일본 출신의 세터 하마다 쇼타(36·사진)를 재영입하고, 기존의 아시아쿼터 선수였던 트렌트 오데이(호주)를 방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쇼타는 2024~2025시즌에도 장빙롱(중국) 대신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