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 안정을 취하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는 전언이다.앞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다섯 살 연상으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연인과 결혼했다.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에이(A)’, ‘차차’ 등의 히트곡을 냈다. 배우로 전향한 이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여신강림’ 등에 출연했다.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병행해왔다. 레인보우 다른 멤버 조현영과 유닛 ‘레인보우18’로 활동하기도 했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