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가교 아닌 갈등 조장? 유럽서 '선 넘는' 美대사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재외 공관의 최고 책임자인 대사는 자국 국가원수를 대리해 주재국에 자국의 의사를 전달하고, 주재국과 자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