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이 장동혁 당 대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17%를 기록했다. 12·3 내란 이후 지지율보다 낮은 수치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67%로 취임 후 최고치를 찍은 것과 대비됐다. 동아일보는 “한국의 보수 정당사에서 지금의 국힘만큼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정당도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성인 1002명을 전화 면접 조사해 지난 26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주 전 조사보다 5%p 떨어진 17%, 민주당은 4%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