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동호는 지난 26일 SNS에 글을 올리며 “외도한 사실이 없고, 면접교섭·양육비 미지급·학대 주장도 모두 허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