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플랫폼 혁신과 글로벌 IP 확장을 양축으로 삼는 ‘투트랙 전략’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고정희 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