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올해 첫 ‘올영세일’이 열린다고 27일 밝혔다.이 기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약 3만 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봄이자 개강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 보습을 위한 기초·바디케어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단 하루만 추가 할인하는 ‘오늘의 특가’와 신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신상특가’,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스테디셀러 특가’ 등이 마련됐다.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특정 일자에 제공되는 할인 쿠폰팩(4종)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오프라인 기준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온라인몰을 찾은 고객에게는 매일 3차례(00시·12시·18시)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지난 1월 올리브영이 론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1호점인 광화문점과 앱인앱(App in App)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