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커피머신에 속옷 삶아”…‘여행 꿀팁’에 발칵

호텔 객실에 비치된 커피머신으로 속옷을 세탁하는 팁을 소개한 인플루언서가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피트니스 코치인 인플루언서 타라 우드콕스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틱톡에 여행 중 더러운 속옷을 호텔에서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했다.영상에서 그는 “여러분께 역대 가장 멋진 장난 하나를 보여주겠다. 여행 중에 속옷을 충분히 챙기지 못했다면 내일 뭘 입을지 당황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객실에는 커피머신이 있다. 커피 캡슐 넣는 곳에 속옷을 넣어라. 그리고 뚜껑을 닫은 후 추출버튼을 누르면 뜨거운 물이 그 위로 흘러나온다. 그 다음 꺼내서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한 속옷을 다시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나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팁을 알고 있을 줄 몰랐다. 난 몇 년 전에 승무원이었던 친구에게 배웠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 영상은 6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얻으며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놨다. 네티즌들은 “역겹다. 대체 외 그런짓을 하는거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