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십센치와 이영지가 신경전을 벌인다. 27일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가 출연해 따뜻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영지는 ‘더 시즌즈’ 전임 MC답게 이날 녹화 현장에서 “제 집이다”라며 여유로움을 드러내고, 십센치(10CM)는 “지금까지 나온 전임 MC 중에 제일 불편하다”고 응수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더 시즌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이영지는 1년 8개월 만의 신곡을 오직 ‘더 시즌즈’에서만 선공개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무대로 증명한다. 또한 두 사람은 이영지의 신곡 챌린지로 호흡을 맞추며 ‘더 시즌즈’ 역대 최연소 MC와 최장기 MC의 찰떡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전역한 박재정은 “3개월간 병원과 학원에서 트레이닝을 강행했다”며 ‘헤어지자 말해요’ 고음을 소화하며 성대결절을 겪었던 근황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