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가 영화 ‘꾸뛰르’ 크레딧에서 ‘졸리-피트’ 대신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연세대 출신 매덕스의 성 변경은 형제자매들의 피트 성 제외 사례와 맞물려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