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의 안내 문구가 온라인에서 화제다.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셰프의 식당이 공지한 ‘안내 및 유의사항’ 내용이 게재됐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달라”는 문구가 포함됐다.해당 안내는 일반적인 식당에서 보기 어려운 표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쏠렸다.누리꾼들은 “노출 있는 옷 입고 사진 수백 장 찍었을 것”, “사례가 반복됐기 때문에 안내문이 붙은 것 아니겠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실제로 소셜미디어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한 채 이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다수 공개돼 있다.한편 최현석 셰프는 JTBC의 대표 쿡방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에 원조 멤버로서 화려하게 복귀해 활약하고 있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