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로봇·AI 허브' 항저우 둘러본 獨총리…과잉생산문제 거론도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찾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중국 로봇·인공지능(AI) 산업의 허브인 항저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