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주최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열린 '3.1운동 107주년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참배 기자회견'에서 노동자들이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와 피해자를 추모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정부의 ILO협약 이행,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사죄 배상"을 촉구하고 "개헌을 통해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다카이치 내각을 규탄한다"고 성토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