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는 자신을 ‘광화문 총사령관’이라고 부르면서 “지금부터 내 말 안 들으면 총살”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광훈 목사는 자신을 ‘광화문 총사령관’이라고 부르면서 “지금부터 내 말 안 들으면 총살”이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