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적국'서 '외국'으로 간첩죄 확대 법 개정 환영"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국가정보원은 간첩죄 대상을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한 형법 개정을 환영한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