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학사모 쓴 할머니...“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연필 내려놓지 않겠다”

2024학년도 수능 최고령 수험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정자 할머니(85)가 27일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에서 사회복지학 전공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올해로 85세인 김 할머니는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