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토끼도 아니었는데…어느새 중국에 추월당한 한국 [기자24시]

“이제 제조업 분야에서 중국이 한국을 추격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유일하게 남은 분야가 반도체인데, 한국이 어떻게든 지켜내야 합니다.” 지난해 말 만났던 정부 고위 인사의 발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