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랩은 27일 CJ올리브영의 새로운 건강 큐레이팅(특정 주제에 맞는 제품을 선별해 제안하는 것) 공간인 올리브베러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주요 제품군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 판로 개척을 통해 시나몬랩은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DJ&A, 프로틴 프레첼, 팝타임, 트윈픽스 등 다양한 건강 스낵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호주의 채식 기반 브랜드인 DJ&A는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개장 당시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기록을 남기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초기 흥행은 전국적인 매장 확대로 이어졌다. 지난달부터 DJ&A의 표고버섯 및 감자 스낵 4종이 전국 150개 매장에 공급되었으며, 팝타임의 인기 품목인 할라피뇨와 단짠(단맛과 짠맛의 조합) 풍미의 제품은 전국 250개 핵심 거점 매장에 진열을 마쳤다.현장의 호응에 힘입어 시나몬랩의 DJ&A는 3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올리브베러의 주요 판촉 행사인 올리브베러픽 브랜드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