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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 saat, 47 dakika
"교활한 왜적의 갑옷 두들겨 패고…" 김가진의 비밀편지 첫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 번 북을 울림에 교활한 왜적의 견고한 갑옷과 예리한 무기를 두들겨 팰 수가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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