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신기자클럽 새 회장에 나카가와 다카시 요미우리 서울지국장

한국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신임 회장에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나카가와 다카시 서울지국장이 선출됐다.SFFC는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열린 총회에서 나카가와 다카시 지국장이 제 4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나카가와 신임 회장은 일본 돗토리현 출신으로 2000년 요미우리 신문에 입사해 2024년 12월1일부터 서울지국장을 맡았다. 정치부에서는 총리관저와 외무성, 자민당, 민주당 등을 담당했다.총회에서 SFCC 제1부회장엔 중국 인민망의 강형민 기자, 제2부회장엔 영국 가디언의 라파엘 라시드 기자가 선출됐다.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