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공공산후조리원 '첫 삽'…4개 지자체 공동 이용

(안동·영양=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 북부권 보육·출산 인프라 거점이 될 공공산후조리원 기공식이 27일 안동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