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는 감성 … 전기차 계획 없어"

슈테판 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이 최근 매일경제와 단독 인터뷰하면서 "한국 시장에서 신차 출시와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글로벌 주요 시장과 같은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빙켈만..